몬테소리 직원은 다 사기꾼이다...
아무리 많은 제품을 구입해도 팔때뿐 나머지 사후관리는 전혀 안되고
있다...
직원들은 하나같이 불친절하며... 고객에대한 최소한에 예의가 없다..
왜 몬테소리싸이트에는 계시판이 없는줄 아시나요?
그건 고객에 소리는 다 개소리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고객에 말에 귀기울리지 않고 아이들을 이용해서 배를 채우는 회사입니다...
저는 오늘 영어만세 찡구짱구 a/s를 받으려다가 직원에게 웃기는 아줌마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분말씀이 일년지나면 출장료가 나오니 차라리 동네 전파상에 가서
고치는게 더 빠르고 돈도 안들거라고 하더군요...
참 기가막혀서... 요즘 전파상찾기가 쉬운가요?그리고 왠 동네 전파상....내참 그래서 싫다고 하니 그다음부터는 아예 무식한 아줌마 취급 하더군요....
근데 넘 웃긴건 그전에도 홈스쿨 문제땜시 본사에 직원에게 전화했더니 그 직원도 불친절한건 마찬가지 더군요...
홈스쿨 비용은 선불이라서 비용을 내고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교육비 환불을 받으려고 했더니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수업도 받지 않은 한달치 수업료를 선불로 냈다는 이유로 환불이 안된다니 ? 넘 웃기지 않나요... 그래서 내가 너무 억울하다고 했더니
그다음부터는 아예 말을 함부로 하면서 그것도 모르고 물건을 샀냐면서 오히려 저에게 야단을 치더군요...
이렇든 몬테소리 회사는 넘 웃기는 회사입니다...
어떻게 된 회사인지 하나같이 직원들은 말도 안통하고... 물건산
고객들을 다 무식한 아줌마 취급하는지... 우리가 물건을 샀기때문에
몬테소리라는 회사가 있는건데도 오히려 자기 제품을 사준 고객을
탓하니... 정말이지 실망스럽고 이런회사 제품을 믿고 산 내가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여러분 엄마가 아이를 사랑해서 책을 사준다면 절대 몬테소리 제품은
사지 마세요...
사후관리도 엉망이고 직원들은 하나같이 불친절하며... 고객이 이의를
제기하면 나몰라라 하는 회사....
이런회사가 아이들 교재를 만든다니...? 우선 교재를 만들기전에 직원들 교육부터 다시 시켜야 할것 같습니다...
님들 만약 몬테소리 교재를 살거면... 무식한 아줌마 소리 들을 각오하고 사세요...
제가 넘 흥분해서 글이 너저분 하네요... 이런너저분한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