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이렇게 해도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지 해서 글 올립니다.
(정석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이런 방법도...)
남자들!
여자 싫어하지 않는다. 사회생활로 술자리로 술집으로 여자를 접한다.
요즘은 술집여자가 아니더라도 일반 여자들도 바람피어 유부남녀가 결합된 연인이 많은 세상이니까...
어찌하랴! 세상이 변하는데, 대문밖에 나가는 남편 내남자가 아니다!
정말 부정한 일이 목격되지 아니하면 적당히 넘겨서 경계심만 주는것
도 현명하리라 봅니다. 대한민국 남자들 십중팔구 여자 싫어한 사람 없다. 나 자신을 버리고 갈 남편아니고 여자 옆에서 잠시 노닥거리는
그런건 그냥 넘깁시다. 세상이 그럴수록 남편을 직접 때려 잡는거 보단 침착하게 덫을 놓을 필요가 있죠.
한가지만 약속받아내세요....부정저지르다가 발각시엔 재산몰수 이혼!! 이라고...공증 받아놓으세요.
그러고 나서 남편의 경미한 여성 접촉성 행사는 용서합시다.
너무 조이면 부러집니다. 부드럽게 조이세요..
부정이 목격되거나 아니면 확실한 부정이 확인되지 아니하고 단순범일땐 밤중에 전화와도 모른척 ,,, 립칼라묻혀 와도 모른척,,,,
그게 좋은겁니다..
이혼하고 다른남자 만나고 살아도 그놈이 그놈이거든요.
경험담입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 항상 가정 지키는건 부드러움이 이기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