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하나도 속좁지 않아요
그 형님 정말 이상하네
부부싸움을 했음 시댁으로 가던지 아님
친정으로 가던지 하지 왜 동서집에 가서 민폐를 끼치치..
그것도 애들 까지 동원해서..
거기다 속 모르는 남편이 덩달아서 합세를 하니
님 정말 속상하겠다 아무 상관 없는 내가 다 열 나는데
근데 님 죄송해요
아무런 조언을 못해주겠어요
내가 형님이 없어서..근데 님의 맘은 정말 공감은 가요
형님께 너무 잘 할려고 노력은 하지 마요
자기만 더 속상해요 그렇다고 알아 주는 것도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