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님들~~~
우리 애도 올해 4살이랍니다.
지금도 제 옆에 붙어 서서 마우스는 아예 독차지 하고 서 있답니다.
얼마나 장난꾸러기 인지 말도 못해요.
하지만 장난 치는 것 자체가 제겐 행복...이라고 감히 생각 한답니다.
4살짜리는 다 똑같은가 봐요.
위로 누나가 둘 있는데 딸아이들은 그렇게 심한 장난 꾸러긴 아니였는데 ,확실히 아들 녀석들이 다르긴 다른가 봐요.
님들이 쓰신 글 하나 하나가 제 아이를 보는 것 같아, 절로 웃음이 나네요.
그래도 정신은 좀 없겠지만 고런 아이땜에 우리 집들이 웃음꽃이 피는게 아니겠어요?
우리 아컴님들~~~아이들 바르고 예쁘게 키워요...다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