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살이 안빠지는지... 난 한다고 정말 죽어라 하는데..
넘들보다 못한거 없이 정말 죽어라 하는데......
전 기혼입니다..
애기 낳고 그래도 몸무게가 정상(제몸무게)으로 돌아와서
조금은 안심햇지요... 그치만 맘을 놓진 않앗어요..
줄넘기를 하루에 이천개 하루에 꼭햇어요.. 일년을 넘게 하구.. 그땐 좀 많이 먹엇던거 같아요..
그랫더니 그렇게 운동을 해도 이키로가 찌더군요..
저한테 삼키로는 정말 사형이거든요..
줄넘기를 오천개로 늘엿지만 효과가 없엇어요.
그래서 아침에 여중운동장을 삼십바퀴를 뛰다가(두달)
헬스를 사개월 다?프熾?.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낮엔 못하구 아침에 정말 다섯시 반에 일어나서 한시간 삼십분
씩 꼬박 꼬박 사개월을 햇어요..
그래도 안빠지고.. 또 일키로가 ?네요..
몸무게 잴때마다 얼마나 스트레스 받던지..
두달을 헬스 그만두고.. 그래도 집에서 줄넘기 꾸준히 삼천개씩 햇어요... 지금은 다시 헬스를 다니고 잇습니다..
어제까지 한달.. 아침에 헬스장이 문을 넘 늦게 열어서
제가 아예 열쇠를 받아와서 제가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무섭고 내가 왜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지만 그래도 포기못
하고 열심히 하는데.... 오늘 아침에 몸무게를 재고 넘 실망햇어요.. 또다시 일키로... 정말 주저 앉아 울고 싶더군요..
그래서 그냥 왓어요.. 운동 안하구..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식사요?
모르겟습니다.. 밥대신.. 아침에 야채. 과일을 먹고.
군것질은 안하려고 정말 노력합니다.. 열두시에서 한시사이에
배가 고프니 사과하나나 그냥 커피한잔 마시구..
세시에서 네시에 식사를 합니다..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요.. 밤에 배고파서 참고 자는거.. 식구들이 먹을때 마다 침이
꼴깍 넘어가는거.. 참기 힘들어서.. 네시에 먹을땐 배부르게
먹거든요.. 이것이 살 안빠지는 이유인가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 죽고 싶어요.. 그냥 밥 세끼
소식하라는데.. 그렇게 한다고 이렇게 해도 안빠지는 살이 빠질까요?
이렇게 해도 안빠져서 스트레스 쌓이는데.. 우리 시엄니..
어디 모임가서 저녁안먹고 잇음 사람들 많은데서 내가 살?蹊졀?그런다며 얘기하는데.. 정말 미치겟어요..
님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