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올려야 할지.. 나..죽고싶다.. 딸둘.. 둘째..다음달에 돌이다.. 근데..지금 임신이란다.. 하늘이 노랗다.. 눈물만 하염없이 .. 우리..둘째한테 미안하고..뱃속아가 한테 미안하고.. 지금..모진마음을 먹고 있다. 조금있음..병원간다.. 큰죄를 지으러.. 이러케 살기 싫었는데.. 미안해..아가..미안해.. 정말.. 나..다음 세상엔 남자로 태어 날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