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났던 분이 다행히도 가정으로 복귀했다니 안도의 한숨이
나오네요. 가정이 외도로 파탄날경우 아이들이 제일 불쌍하잖아요?
그러나 저러나 내용과 무관하게 '대학원 나온 사람이 글짜를
틀리냐고' 질책하는건 리플 다신분들의 오버네요.
쓰다보면 틀릴수도 있지, 또 외도했다는 내용이 맘에 안들면
정신차리라고 충고하는것 까지도 이해됨, 그치만 학벌을 꽈가지고
비아냥하는건 유치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보면, 소수겠지만 가방 끈 긴것도 걸고 넘어지시는 분들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에 글 쓰신 분이 본인이 대학원나왔다고 그리 자랑한 내용도 아닌데
왜 예민하게들 그러세요?
왜 내가 못한 공부 남이했다는데 이상하게 못마땅하게 생각하시나요?
(아, 내가 쓴 글도 틀린 글자 나오면 '한글도 제대로 못쓰는 x이
남 훈계하려 든다고 또 욕하시지는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