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요
결혼을 전제로 했다 하더래도
사랑의 궁극적인 목적은 섹스죠
다시말해 섹스를 위해 사랑을 하죠.
섹스후 싫증이 나면 남자는 돌아서고....
여자는 그야말로 섹스가 끝이 되는거죠
결혼을 전제로 안했을 경우에는
그야말로 더더욱 섹스가 목적이죠
특히 뒤끝이 없는 유부녀만 노리는....
왜 남의 떡이 더 크보이고 맛있어
보인다잖아요.
누군가가 말했죠.
가장 섹시한 여자는 유부녀라고....
남자는 그런 여성을 목표로 두면
온갖 유치한 방법을 다 동원해서라도
유혹하죠.
수줍은 척, 분위기 좋은 까페, 드라이브,
감미로운 말....
여자는 마치 자신이 소설이나 영화속의
비운의 주인공이나 된것처럼....
자기착각에 빠져들고....
더우기 그남자들은 상대여성의 남편은
병신이라 생각하는 데....지남편 병신취급
받는 데 나같음 자존심 상해서도 그런짓
못하겠는 데....
바람은 피워본 사람이 계속 피운다니....
아마 그렇기 땜에 그런건 안중에도 없겠죠
그 의사나 그 총각은 동굴탐험을 몇번
끝내고 나면 여자를 떼낼 궁리를 하겠죠.
어차피 유부녀와 결혼할 것도 아니었으니까....
또 다른 미지의 동굴탐험을 하기 위해
다른여성을 찾아 나서겠죠.
결국 헤어질 때....
여자는 어쩔수 없는 현실때문에 사랑을
이루지 못했다고, 아픈사랑을 했다고 하겠지만
그 남자들은 속으로 쾌재를 부르겠죠
세월이 지나면 그남자들은 그여성들을
까맣게 기억도 못하지만..그여성들은 한평생
자기몸속에 남아있는 그남자의 흔적을 지우지
못하고 살겠죠
어쩌다 남편이 바람피워도 자기가 진 죄때문에
뭐라 말도 못하고....아니 이런 여성들이 어쩜
더 뻔뻔스러워 더 공격할 줄도 모르겠네요
사랑은 하나입니다
그런짓을 하는 건 X나 하는 짓이겠죠
오늘 몇마리의 X를 보았습니다
찜찜하네요....
난 남자들만 욕해 왔는 데....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난다고....
그런 남자들에게 그런 상대가 있으니까
여자를 울리는 건 결국 같은 여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