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좀 떨께요,,,,
어제 저녁먹을때 였씀다.
저랑 알콩달콩 얘기하며 직장에서 있었던 얘기..이런얘기 저런얘기...
그런데....
얼마전 남편이 직장 동료들과 술 마시며 했던 얘기라며...
직장에 있는 남자직원들끼리만 모여 술을 먹었다느군요.
글구 술먹다가 그랬대요.
우리 솔직히 애인있는지 불자~~~ 누군가 그래서 나온얘기가
7명중 4명이 앤이 있더랩니다.
전 그래서 앤이면 어느정도 사이까지를 얘기하는거냐 그랬죠..
그랬더니 가끔 관계를 하는 사이라더군요.
다들 평범한데....요즘세상이 쩝!!
앤 없는 사람은 울 신랑 포함해 3명 .한명은 신혼이구, 한명은 아내와 자식을 끔찍히 아끼는 가정남이구...
요즘세상 그런 애인없는 남자 드물댑니다. 간혹은 제게만 일편단심인 남편을 못났다구 한답니다.
다행히 평생한여자만을 위해 살거라구 다짐하는 자신의 신념을 자랑스러워하는 남편입니다만...
그러며 하는 말이
남자의 생리구조상 한달에 한번 일년에 몇번 부부관계를 치르는 사람은 다 따로 해소할때가 있다구 보면 맞을꺼라나요.
그 애인 있다는 사람중엔 저두 아는 사람이 있어요.
대학때부터 cc로 만난 아내와 이쁜 3살난 아들있죠. 그사람은 잘생긴건 아니지만 편안하구 카리스마를 느끼게하는 인상을 지녔어요.
그래서 인지 여자들이 가만두질 않는대요. 그래서 그런 관계를 하는 여자가 꽤 많은가 봐요. 헐~~~
요즘 여자들두 그렇다는데.....
세상이 그런걸 왠만큼은 눈감는 분위기 인가봐요. 아내나 남편만 속이면 되구...아직두 남자들 사이에선 그렇지 못하면 오히려 바보구...
세상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