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열흘간 여행을 다녀오셨다..그동안 나는 맘껏 누렸는데.. 이제 자유시간은 끝...또 맘 졸이며 살아야한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거지?? ?n 때문에... 참...한심한 나...내가 사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