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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장구


BY 맞장구 2002-01-22

울형님 시집험담에 맞장구 쳐도 될까요?
형님이 한 10마디 할때 2마디 정도 했는데,,
큰시숙이 절 못마땅해 하는듯한 느낌이..
자기가 한말은 빼고, 내가 한말만 전했나? 싶기도 하구..

분위기 조성되면,나도 할말은 하는 성미라,,
형님이 멍석깔면,,
얘기가 하고싶어서 입이 근질근질..
결혼한지 2년차입니다.
시부모 넘 싫은데,,
형님한테 시부모 싫다고 얘기했어요..
이런얘기 해도 되는건지요?
형님도 더 심한 얘기 하길래 했는데,,
내가 한말만 와전될수도 있겠죠?

결혼해서 사는거 완전 첩보전이네요.
피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