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도 안자고 늦게자고 일찍일어나고......
정말 부지런한 어린아이가 있습니다
우리 윗집아이죠
그부지런한 녀석때문에 낮잠자는우리 아이 몇번씩깨고 울고.. 일단은 내가 힘들어서 짜증날때도 있습니다만 아직 말한번 안했는데
말을 안해도 어른이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 입장인데 아이가 하루종일 뛰면 아랫집 얼마나 시끄러울까 생각도 안해보시는지 아니면 말을 안하니 뛰어도 되나보다라고 생각하는건지 아이를 말리질 못하면 두꺼운 매트라도 한번 깔아보시지 아고아고 .....내가 사다줄까 제일 두꺼운걸로?
그집첫째도 저렇게 하루종일 쉬지않고 뛰기만하는데 그아래동생 이제 개월수 늘어나면 같이 뛸텐데 벌써 겁이난다
난 어떻게 살아 아고아고 이사갈 입장도 안되고 아고아고
말을 안하면 더 고마워서라도 조심시켜야 되질않나 내 생각만 이러나
난 절대로 안그래야지 우리 윗집처럼은 안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