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을 어떻게 해야좋을지몰라서 여러 선배님께 자문좀 구하러 들어왔어요전 결혼 한지 지금 4년 돼가는 3살된 딸하나를 가진 주부 여요근데 남편이 참 술을 좋아해요 주량은 1 병인데 그양을 넘으면 필름이 끝겨요 그래두 여태 아무일 없이 지내왔구 만약 많이 마셔두 바로 잠을 자기에 ?I찬았는데...
일은 오늘 터졌어요
서울 에서 교육이 잇어서 교육 받구 사람들과 즐기다 보니 술이 많이 취했나봐요
금데 택시 타고 오는 길에 택시 기사를 일방적으로 때렸다며 파출소 에서 전화가와서 애기 업고 또 거길 ?아갔죠 가서 피해자한테 빌구 합의좀 잘해달라구 빌고 또빌고...
이게 왠일 입니까
저너무 놀라 하늘이 캄캄하더라구요 그러나 막상 본인은 너무나 태평히 자구요
참 할말이 없어지드라구요
그래서 이차 저차 빌구 합의를 보려 하는데...피해자가 200을 부르더라구요
그러니까 경찰이 황당하다는표정을 지으며
외상두 없구 안경 만 부러 졌다며
안경 값만 받으라 하자
뚝 떨어진게 50에 합의보고 왔습니다
본인은 어찌나
태평히 자는지...애보기 부끄러워 혼났어요
어떻게 이버릇 한번 했을때 잡을 까요
좋은 의견 있으시면 리플 달아 주세요 기다 릴께요
두서 없는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조금은 속이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