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이 6살인데요.
천식이 심해서 종종 고생을 한답니다.
오늘도 병원에 다녀왔어요.
집에 네블라이저도 사다놨구요.
한동안 한약도 먹었는데
어제 또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더라구요.
아이가 숨을 헐떡이며 힘들어하는 걸
보면 금방이라도 어떻게 될 거 같아 너무
안타깝고 겁이납니다.
혹시 유아 때 천식이었다가 괜찮아진 경우를 아는
분 그리고
좋은 치료 방법이나 조언을 기다립니다.
의사 선생님은 별다른 치료가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없는 건가요?
너무 걱정되네요.
커서도 이렇다면 앞으로 학교생활, 사회생활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천식 환자에게 강아지가 그렇게 안좋은 건가요..
아이가 외동이라 강아지를 키우다가 천식때문에
없?x는데 너무 외로워하고 매일 강아지찾아내라해서
고민이랍니다...
희망적인 답변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