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살앗던 내가 바보 엿나요? 당신도 외롭던가요? 아님 내가 지겹워지기 시작했나요? 돈 문제도 용서하고 살앗지만 날배신하다니? 얼굴도 모르는, 아니 어쩜 만나봤는지 내가 어떻게 알겠어요?딴 여자찾다니? 나한테는 따뜻한 말을 해준지 가 언제엿는지.. 채팅해서 자기 전화번호가르쳐 주고, 만나서 밥을 사준다나? 출장가는 데 그길이 기다려진다고, 물론 그날은 못갓지만 ...갔으면 만나서 .... 다이해하고 살수잇지만 믿엇던 당신.,나도 이제 당신을 배신할 차례군요. 컴을 모르고 살았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