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는 경제가 차츰 좋아진다고 하는데 제 주위에 보면 감원한다고 난리가 아니네요. 한 엄마는 자기 신랑 명퇴0순위라고 걱정하고 어제는 울동생 울산에서 큰회사에 다니는데 60% 구조조정을 한다네요. 그냥 속상하네요. 백화점에는 사람들이 북적이는데, 내 주위에는 한숨만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