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년차인데,좋은남편 만나서, 착한남편 만나서
이때까지는 행복하게 살았는데...
요즘들어 저에게 너무 심한말을 합니다.
어제는 말하다가 갑자기
"병~~~~~~~~~~신" 이렇게 말하고,
쇼핑을 다녀왔는데,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저먼저 쇼핑백 5개중에 가벼운거 2개만 들고 올라왔더니..
저보고 막 이기적인 여자래요..
자기밖에 몰른다고,,
올해들어서는 가끔 소리도 지릅니다.
"시끄러워~~~~~~~~" "조용해~~~"
아직아기도 없는데..
이런행동 하는남편 보면
나의 대한 사랑이 식어버린것 같아서 두려워 지네요.
예전연애할때랑 결혼해서 2년동안은
공주마마 처럼 대해주다가
2년이 넘으니까 막대하기 시작하는데,,
남들도 다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