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만 바라보지 말고 자기자신의 삶을 살으라고 하는데,그것이 과연 가능한 일인지. 항상 궁금했어요. 어떻게 매일 보는 사람과 상관없이 나의 삶을 행복하게 꾸밀 수 있을까요? 내가 정말 좋아하고,원하는 일이든 취미를 갖어라! 글쎄 그런 것(일.취미)이 과연 있을까. 나한테... 일과 취미가 있어도 남편과 별개로 산다면 불행하지 않을까? 어떻게 가능한지 답 좀 주실래요. 삶 자체가 싫은 女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