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기만했던 밤길 비오는길.. 이제는 슬슬 극복이 돼가는지 오늘 저녁 급한 모임 연락을 받고 바람처럼 갔다 왔습니다. 저, 이제 운전해요하고 자랑도 했답니다. 모두들 배테랑 오너들인데도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어쩔수 없더라구 요. 남의 생명도 내 생명같이 소중히 여기는 드라이버--도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