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무엇인가???????
바람피는 남편들,
유흥가를 밥먹듯이 드나드는 남편들,
하다못해 오락에 빠져 허우적 대는 철없는 남편들,
일에 미쳐 바쁘기만한 남편들,
시댁의 딸랑딸랑 종일뿐인 남편들,
하늘이 두동강나는 기적이 일어나서라도 제발.........
이런 남편들이 하루빨리 정신차리고 진정한 남편의 본분을 깨닫고,
자기가정을 돌보기를 바래본다.....
왜 사랑하는 아내의 이마에 주름살을 늘게 하는건지......
정말 남자가 아닌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
그러면 저런 남자들을 비켜갈수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