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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BY 뿡뿡맘 2002-01-29

친한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자신이 지금 무슨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만나서 얘기하자고...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만났다.

그런데 알고 보니 언론에서 많이 봤던 암웨이 사업이라고
그 친구를 믿었기에 아무 의심없이 가입을 했다.

근데 그게 끝이 아니라, 교육장이다, 스폰서를 봐야 한다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잠실로 나가야 했다.

교육장에서 하는 얘기는 다 별세계 얘기고,
정말 나하고는 상관이 없는 먼 얘기 뿐이다.

그래서 더 이상 하고 싶지가 않았다.

그러자니 친구와의 사이도 이상해 질 것 같고,
그냥 하자니 너무 말도 안되는 말에 내가 현혹되어서
현실감각이 없는 것 같아지고......

혹시 암웨이 사업을 하셨던 분 계시면 도움좀 주세요.


일상적인 얘기 말고, 실제로 겪은 현실적인 얘기 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