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자신이 지금 무슨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만나서 얘기하자고...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만났다.
그런데 알고 보니 언론에서 많이 봤던 암웨이 사업이라고
그 친구를 믿었기에 아무 의심없이 가입을 했다.
근데 그게 끝이 아니라, 교육장이다, 스폰서를 봐야 한다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잠실로 나가야 했다.
교육장에서 하는 얘기는 다 별세계 얘기고,
정말 나하고는 상관이 없는 먼 얘기 뿐이다.
그래서 더 이상 하고 싶지가 않았다.
그러자니 친구와의 사이도 이상해 질 것 같고,
그냥 하자니 너무 말도 안되는 말에 내가 현혹되어서
현실감각이 없는 것 같아지고......
혹시 암웨이 사업을 하셨던 분 계시면 도움좀 주세요.
일상적인 얘기 말고, 실제로 겪은 현실적인 얘기 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