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이라해야하나요?
제발 명절때는 좀 쉬면 안되나요?
암웨이에 대해 아는거 없어서 그모임을 뭐라하는지 모르지만 왜 그모임은 명절도 안가리는지요.
어제도 모임있다구 시댁에 안오더군요.
그리고 오늘 저녁에도 모임때문에 나간답니다.
우리 올케이야기입니다.
시누들 오늘가면 올케 힘들까봐서 내일 가려하는데요.
그이야기 듣고나니 화가 납니다.
뭐 이번에만 있는일이 아니라서 더 화가 나네요.
암웨이하는것도 좋지만 일년에 한두번있는 명절 그다지 일이 많지도 않아서 힘들것도 없는 시댁에 너무 소홀한거같아서요.
물론 시누입장이라 말하기도 어려워요.
자기네들 암웨이해서 성공하는거 뭐라할 사람은 없지만 명절도 가리지않고 일해야할만큼 절박한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