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이런 글을 올려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얼마전에 결혼을 해서 아파트에 입주를 했는데 사는곳이 청주라 가까
운 청원 가구단지에 가서 가구를 사게 되었습니다. (청원 가구단지 리
바트)
그런데 거실 장식장이 잘못 온것을 알고 전화를 했더니 제가 고르고
간 물건이 맞다고 우기는 것이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갔던지라 엄마도 그때 우리가 본게 아니라고...(솔직
히 교환하는것은 서로 번거로우니까 우리가 골랐던거랑 가격이 어떤지
만 알아보려 했던건데...)
그쪽에서 너무나 불친절하게 대하니까 오히려 오기가 생기더군요...
하지만 일단은 물증이 없었고 (계약서는 있지만 인터넷에 원하는 자료
가 없음)
카드로 계산도 끝난 상황이라 아무런 조취도 취하지 못한채 이곳에나
마 하소연을 해봅니다...
물건을 살때 아버지께서 값을 좀 깎았지만 누구나 그런 정도는 하는
것 아닙니까...
엄마는 그 집에서 물건을 팔긴 해야겠는데 그 값에는 자기네가 너무
손해를 보는거 같으니까 조금 싼 물건을 보낸거 같다고 말씀하셨습니
다...
정말로 그렇다면 그 사람은 장사할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차라리 안팔고 말지 소비자를 이런 식으로 속이다뇨...
배달된 물건도 그리 만족을 못하겠으니...
정말 기분이 너무 상하더라구요...
이런일 처음이라 막말로 기분 더럽나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이것을 보신분들 혹시 주위에 청원 가구단지 가는 사람 있으면 리바트
는 가지 말라고 꼭 말하세요..!!!
그럼 이만...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