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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리


BY 궁금 2002-02-25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우리 빚도 많은데 전처한테 새차 사줬다고

글 올린 맘이예요..

아직까지 찝찝한 상태로 명쾌하지가 않네요..

지난 일욜은 전처랑 큰애(여자)가 학교땜에

서울 갔는데 외삼촌집으로 가지 않고 고모집으로 갔대네요..

이혼하면 연락 끊고 살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지금 전처는 남편과 같이 살지 않는것만 빼곤

예전 그대롭니다..

시동생 시누이한테 전화도 하구 방문도 하구..

행여 시누네 시모가 이혼사실을 모르고 계신건지...

나중에라도 제가 시누네 갈일이 있을때 갈 수 있을까요?..

제발 얽히고 싶지 않은데...언제까지일까요?..

참, 질문하나 할께요....

큰애가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한달 용돈은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

기숙사 생활하구 교통비는 교통기능되는 가족카드를

남편이 만들어 줬고...

30만원이면 적당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