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10개월된 아기를 둔 초보맘이예요.
어제오후에 아이의 눈(흰자위)에 빨간점(?)이 맺혔거든요.
콩에 반정도 되는 크기의,
제가 주워듣기로는 손톱이나 기타 다른걸로 흰자를 긁으면 그렇게 맺히는데 나중에 며칠지나면 자연적으로 괜찮다고 하던데요.
그게 맞는말인가하고요?
아니면 병원을 가봐야하나요?
저는 애기가 조금만 열이 있거나 기침을 해도 병원엘 가니깐
(사실 겁이나서)
주위에서는 애를 너무 별스럽게 키운다고,,
예전에는 애들이 흙도 집어먹고, 그렇게 키워도 아무탈 없이 잘만 자랐다고 요즘 애엄마들은 너무 유별나게 키운다고 그러던데요.
혹시 지금 저희아기처럼 아이의 눈이 이랬던 적이 있었던 선배맘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