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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에 대한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BY 감사.. 2002-02-27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위로도 해주시고 질책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반성도 많이 했고 몰랐던 것도 알게 됐고 냉정하게 다시한번 생각도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그 글을 지웠습니다.
운이 없으면 뒤로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저희 새언니가 그 글을 안본 다는 장담 없고 새언니 귀에 안들어간다는 장담 없잖아요..^^;;;
괜히 긁어부스럼 생길까봐요...
많은 분들이 답글 달아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마음이 많이 차분해졌어요..
님들께서 기원해주신대로 잘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줌마 정말 화이팅..
^^
글 지웠다고 야단치지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