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으로 만나는 모임이 있다.
오늘 그 곳에 갔다가 당분간 개인적인 일로 빠질 것 같다고 말했다.
별로 말하고 싶진 않았지만, 자꾸 캐묻는 통에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게 ?榮鳴?말했다.
반응들이 별로였다. 개중에 이런 말도 한다.
그 직업, 사회적 인식이 거의 사기꾼 수준이라는 식으로...
동냥은 하지 못할망정, 쪽박은 깨지 말아야지...
요즘 보니까 주부들도 자격증 따서 사무실도 내고, 취직도 하고, 늘어지는 시간에 돈쓰고, 노는 것 보다는 훨 좋아보이던데...
여러분!! 님들도 그 일이 시덥잖게 보이나요?
어쨌거나 내일 모레 개강하면 열심히 해서 꼭 합격하고 말테다.
추신: 합격하신 선배님들, 이번 9월에 시험이라는데, 지금 시작하면
늦은건 아닐까요?
그리고, 얼마나 어려운지, 어떤지, 정보 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