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중반 아이들키우느라 나를 너무 잊고살았습니다. 아이들이 셋이나 되다보니 아이들키우는게 남는거다 생각하며 살았는데 언젠가는 나도 일을 해야할텐데 하는 불안감이 찾아왔습니다ㅡ
막연합니다. 문화센터 에서 배우는 발맛사지반이 있어서
수강하려하는데 전문직으로전망이나 배워서 활용하신분 조언줌
부탁합니다
그런데 정식학원에서 배우는게 나을지 문화센터만으로도 활용이
가능한지 또 자격증이 꼭 필요한지 나이나 체력은 관계가
없는지....
지금 당장하려는것 보다는 아이들이 학교에 갈때까지는 준비할꺼고
시작하면 잘할수 있을것 같아요, 평소에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맘이다보니 발맛사지수강을 보는 순간 아 저거다 하는 생각이 들던
데 그냥 아이들이나 남편들 건강만 챙겨도 어디입니까?
읽어주셔서 고맙고요 건강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