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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외려 처갓집에 가보자고 하세요!


BY 여자억울 2002-03-03

전 매일갑니다.

4년이 다되가도 늦게온단소리만 듣습니다.

하루도 내맘대로 자유를 못누립니다.

애생겨 애데고갑니다.

그래도 늦네..게으르네 소리가 들리면 돌아버립니다.

가기 싫음 가지마세요.

시댁이란 곳은 여자에게 그런겁니다.

남자들은 결혼하지말고 부모나 모시고 살지 왜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