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일갑니다. 4년이 다되가도 늦게온단소리만 듣습니다. 하루도 내맘대로 자유를 못누립니다. 애생겨 애데고갑니다. 그래도 늦네..게으르네 소리가 들리면 돌아버립니다. 가기 싫음 가지마세요. 시댁이란 곳은 여자에게 그런겁니다. 남자들은 결혼하지말고 부모나 모시고 살지 왜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