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남자들 다 가도 울신랑은 안가는줄 알았는데... 핸드폰도 꺼놓고 무슨짓을 한걸까요? 한달월급을 하루술값으로 날린 이남자 용서를 해야할까요? 돈이 없어서 시댁에 빈대붙어 사는 주제에... 난 돈아까워서 5,000원짜리 바지 사는데도 고민했는데... 궁금한게 있어요~ 남편이 술집에서 카드로 결재를 했는데 거기에 봉사료라고 되어 있는곳에 금액이 나와있던데 그게 뭔가요? 혹시 아시면 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