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합니다
넘 미워 미치겠읍니다
우린 같이 가게를 해요
힘든일이라 남편이 하는일이 더 많아요
전 애가 둘이구 7살 5살,,,
그??신랑이 술과 친구를 넘 좋아해요
이틀전부터 새벽 5시까지 술마시구 들어오더니 번번히
내가 애들 데리고 가게 문열게 하더니
오늘은 아예 옷만 갈아입고 친구 결혼식이라구
나가더니...
지금까지 소식이 없어요
전화두 안받구
전 이제 가게 문닫구 들어 왔읍니다
이런 남편 어찌 할까여
우린 이제 30이구
아직 젊은데...
난 정말 힘이듭니다
어찌 해야 할지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