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외출하자고말하는남편 아들이 싫타고했다 컴퓨터쳐한다고 소리지른남편 암튼 외출을했다 남편은 작은아들과 공을차고 난 수영을햇다 집으로돌아오는데 남편말 나오며서 전원을 내렸단다......오마이갓.. 기도안차냉 이남편 전원을 왜내렸냐구.. 따지니깐 말이필요없단다. 이기적인 남편 드뎌,, 집나갔다 그문제로 따진다고 듣기싫탄다 어제밤에 나가더니 여태 안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