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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일곱살! 우리작은딸...^^


BY 이봄에 2002-03-04

우리딸은 올해 일곱살이 되었답니다...
도무지 말을 않듣고..징징거리고...오늘 아침에도 아빠에게 혼나고..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고집도 세고..
마냥 이해하고 감싸안기에는 보통 스트레스가 아니거든요^^
마치 내가 새엄마인거 같은데요...^^
새엄마라면 더 못보겠지요?^^
저와 우리딸에게 기운좀 주세요. 어?F게 해야 이 난관(?)을 슬기롭게 헤쳐나갈수 있을건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