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기 험하고 건조한데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장 에서 더욱 피부에
와 닿는군요.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를 때렸다면 겉으론 미안한척
호들갑을 떨지만 내심 흐믓해 하는 엄마가 있는가 하면 자기에가 다른
데서 손톱만치 손해를 봤다가고 하면 치를 떠는 엄마들...
자기에가 자기물건 다른아이 에게 나눠 주면 칭찬을 하기보는 바보같이
지것을 남을 준다며 윽박지르는 엄마... 이런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수가 있겠나요?
착하고 남을 배려하고 양보하면 바보가 되는 세상 이런 세상에서 우리
아이를 가르치고 싶지 않읍니다.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