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 증말 이기적이다. 원래 몸이 약한 편이라서 아이는 하나도 겨우 키우는데 실수로 작년 임신이 되었고 마침 약을 먹던 중이라서 수술~~~~ 그러고 나니 몸은 더 엉망이 되고 절대로 불임 수술은 할 수 없다고 신랑은 버틴다 남자에게 나쁘다고. 여자들 그런 수술은 몸에 좋은가 그렇다고 멀리 하면 쌩 난리 부르스고 짜증난다. 남자들 정관 수술후 흔히 말하듯이 나쁜지 궁금하네요. 지 몸만 아는 남편 으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