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애가 어제 반 부회장이 되어왔다. 참으로 기뻤다. 아이들이 투표해서 선출되었다고 했다. 내성적인 성격이라 내심 걱정을 했는데 참으로 신통하기도 했다. 감사의 표시로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 선생님은 먹는거나 마시는거는 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럼 뭘로 하지 걱정이다. 뭐가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