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가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구요) 작은 개인병원을
운영하는데 그곳의 간호보조원이 좀 문제라서요.
남자친구가 핸드폰을 안받아서 병원번호로 전화를 걸면
저를 대하는 목소리가 너무 무섭습니다.
자기가 마치 제 남친과 자기가 무슨 사이라도 되는양...(제 느낌에)
뭐 심각한건 아니구요. 저를 대하는 목소리가 너무 퉁명스러워요.
손님한테도 그렇게 대하는지 정말.. 근데 정말 이래도 되는건가요?
너무 기분이 나빠서요.
남자친구를 연애로 만난게 아니고 중매로 만났기때문에(사귄지
3달?獰楮? 그 간호원을 짤라라고 말할수있는입장도 아니고..
어째야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