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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하고 하이리빙하고 같은 종류인가요?..


BY 고민하는 주부 2002-03-08

몇달전부터 신랑이 절친한 대학선배로부터 하이리빙이란 사업(?)을 권유받았습니다..
요즘 주말마다 사업설명회 들으러 다닌다고 일요일에도 나가는거보면 정말 짜증납니다
애가 둘이고 아직 어려(3살,4살) 옆에서 좀 봐줬으면 싶은데 결혼해서 별로 다툼없던 우리 사이가 이것땜에 꼭 싸우게 되네요
신랑은 요즘 지금 다니는 직장도 약간 우습게 보는거같고(옛날에는 죽으나사나 붙어있을 생각하더니..)
사업설명회 강사(?)가 한달에 700씩 번다는 말에 자기도 그럴수있다는식으로 직장을 좀 하찮게 보는거같아요
애기아빤 정말 성실맨이었거든요..넘 착해 탈이지만..
저도 테이프 들어보니 괜찮은거같지만 요즘 다단계판매에다 사기가 많아 걱정됩니다
아시는분 있으면 얘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