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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시~~~~~~~~~~~~~~~


BY 결혼3년차 2002-03-10

저는 햇수로 3년에 들어선 주부입니다. 아직 출산은 안했구요.
신랑과 잠자리시 아무 문제도 없이 서로 만족하는 편입니다.
우리 신랑은 저를 많이 배려해서 항상 자상하게 대해 줍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이제는 부부관계가 좀 익숙하다 싶을 시기라서
그런말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저에게 자꾸만 ___싫은 내색은
안하지만 점점 같은말을 하는 횟수가 많아져서요_____

저에게 부부관계시 분명 제가 만족하는것 같긴하는데. 그에 비하면
그 왜, 여자에게 나오는 분비물 있잖아요,,,, 그게 많지 않다고 하면서 양귀비는 분비물이 많아서 수건을 몇장을 썼네 어쨌네
하면서 말을 하는데, 결론은 즉 제가 좋아하고 만족하는거에
비해서 분비물이 많지 않아고 하네요.
도대체가 그게 무슨 말인지... 적어서 나쁘다는건지... 좋다는건지..
근데 자꾸 말하는거 봐서는 좋은것은 아닌것 같다는 눈치가
보여요!!

저는 부부생활하는데 별문제는 없는데 가끔씩 너무 제가 뻑뻑해서
처음 삽입시 약간 아프기는 하거든요.
그래도 금방 별 문제가 없는데... 이 신랑은 별걸다 갖고 신경
쓰게 만드네요...
그러면서 여자는 분비물이 많아야 좋다나요!! 어디서 듣고 다니는
말인지.......도대체가 근거가 있는 말인지...
확인을 할수가 있어야지요!!
그렇다고 제가 너무 뻑뻑 해서 연고를 쓸 정도는 아니거든요
단지 신랑은 제가 만족을 하면 분비물이 많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이걸 어떻게 이해시키죠??? 혹시라도 저같이 이런 말도 안되는
것 같고 한번이라도 스트레스 받아본 분 계시면 조언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