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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힐수 없는 아쉬운 마음


BY ehdrmfkal 2002-03-11

안녕하세요
전 새로 회원가입한 동그라미입니다
저도 속상한 일이 있기에 이글을
올립니다
모두들 바쁘게 살아가지만 나 처럼 또 기막힌 일이 있는지
하소연도 할겸 누구에게 털어놓을수 없는 고민이
있어요 전결혼하지 않은 시숙과 같이 생활하는 주부입니다
남들은 이해하기 힘들거에요
그래요 나 자신의일 이라 꺼내기 무척 힘들었어요
신랑은 나에게 전혀 배려나는걸 할줄 모르는 사람
더더욱 힘이들어요
직장이 있으면 좀 나으렸만
그것도 마음대로 되질 않고
시골이라 딱히 나갈때도 없고
막막하기만하죠
지금은 방에서 텔레비젼보고 있을 우리 식구들
하지만 나혼자 컴퓨터에 앉아 애꿎은
낙서 아닌 제 진심을 털어놓을려구 합니다
아직 특별히 계획도 없는 아주버님
언제나 마음 뿐이죠
어떻게 해결책이 없을까요
자세한 내막은 다음에 띄우죠
오늘은 눈치보느라 이것으로 마칠께요
많은 격려 부탁드릴께요

글쓴이 동그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