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컴에 오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우리모두 아줌마.여자.라는 이유하나로 이렇게 서로 보듬어 주고 이해하고 하나되는걸 느낌니다. 앞으로도 서로 상처주는 글보담 쓰다듬어주는 손길을 가져봅시다. 오늘도 눈물 흘리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