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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판단해야


BY 신중히 2002-03-13

사람마다 경우가 다르니 조언은 조심스러워서,안하구요.
제 경우를 말하면,저두 임신인줄 모르고 방광염치료한후에야 알았는데
넘 막막하더군요.병원에 의사가 두분 있는데,젊은 의사는 쉽게 수술하라구 권하더군요.
한동안 고민하다,그병원가서 원장선생님을 만나 상담?더니,낳아도 괜챤타기에 ,더 경력많은 분이시라 믿음이 갔어요.
지금 우리아이6학년이구요,영리하구,이뻐요.
의사들은 참 쉽게 말하는분이 많아요.
한 의사 말만 따르지 말구요,경력많고 신중한의사 여러분들과 상담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