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차 주부입니다.
요즘에 저희 신랑이 잠자리 할때 자꾸 제 다리를 모으더라구요.
저도 평소에 느낀거지만, 제가 애액이 좀 많은 편에다 다른 사람보다 질이 좀 넓은 가봐요.
그래서 쪼여주는 느낌이 없나봐요.
관계를 그렇게 자주 가지는 편은 아닌데...
다른 결혼한지 1년 쯤 되면 저처럼 그런가요?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아직 애기도 없는데 벌써 이러니까 신경 쓰이네요.
이쁜이 수술이라는게 정확하게 어떤건지요.....
축소 수술도 있다고 하긴 하든데 비용이나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제가 이런 말씀 드리면 꼭 그것땜에 사는 여자 같아 보일까봐 걱정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