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여자가 남자친구 자취방에 가서 밥, 청소 해주는게 보편적이라고 생각하시는 지... 결혼해서도 얼마든지 할 일을 머하러 미리부터 가서 그러는 지... 죽을 먹던 돼지우리에서 살던, 남자가 스스로 해결하고 살아야하는게 아닌가... 결혼해서는 여자가 한다지만... 여러분 의견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