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세된 딸아이와 뱃속에 8개월된 아이를 임신한 주부입니다. 저도 일을 그만 둔지 3개월이 되었는데 지금은 미치겠어요.
둘이 벌때는 돈 아쉬운 지 모르고 펑펑 쓰다가 지금은 딸아이 학원비가 비싸서 집에서 쉬고 있는 형편입니다. 근데 뭐 돈이 최고입니까?
모두 건강하면 그게 돈 버는 거지 . 안그래요.
답답한 마음은 있어도 좀 너그럽게 생각하고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해요. 천천이 찾아보세요. 어딘가에 좋은 일이 있을 거에요.
힘내세요. 여기는 부산 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