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둘인 엄마인데요 저는 자궁에 근종이 있어서 임신이 잘되질 않거든요 그래서 둘째도 거의 기적적으로갖게 되었어요 하지만 셋째까지는 좀 무리이다 싶어요 한참 고민중인데 남편은 그리 간단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쉽게 낳지 말자는데 동감은 하면서도 너무 서운하고 속상한거 있죠 남자는 결정만 하면 되지만 여자는 마음다치고 몸 다치고 결국 내가 실수한것이긴 하지만 너무 속상하네요 그리고 경험이 있으신 분은 좀 도와주세요 요즘은 산부인과에서는 불법이라 해주지 않는걸로 아는데 어떤 방법이 있는지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