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5개월됐는데, 나랑 동갑인 시누가 있어요. 25세 그런데, 아직 결혼을 안해서 시부모랑 사는데, 가끔 우리집에 올때가 잇있는데, 밥을 꼭 차려줘야 먹고, 아무것도 안해요 자기가 먹은것은 좀 치웠으면 하는데, 치우지도 않고 그대로 두거든요.
전 나이도 동갑인데, 좀 기분은 안좋더군요. 그런데, 낌새가 우리집에 와서는 며칠째 안가고 있어요. 우리집에서 살려고 하는건지 만약 산다면 전 싫거든요.
좀 불편하고, 그리고 우리 남편을 꼭 자기 남동생 대하듯 말투가 오빠에게 욕도 하더라구요. 우리신랑 맘이 좋은건지 그런소리 듣고도 아무소리 못해요. 이런 시누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