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4살 8개월된 아기를둔 초보맘입니다.
요즘 제가 잠이안올정두루 아주 식각한일이있는데요...
바로 둘째입니다.
여기저기 이런 글들이 많지만 넘 걱정되어서요...
얼마의 터울이 그래도 키우기가 쉽나요?..
아이마다 다 틀리겠지만...
아님 하나라두 잘키워 볼까? 아님 언능 낳구 치워버릴까.~
아님 큰애 초등학교 들어가면 낳을까?..
전 너무 고민 스럽습니다.
누구에게 하소연 할수도 없구,
선배 맘님들도 저같은 고민 해보셨겠지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