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형님이 첫애 놓고 4년후 임신했었는데
유산이 되어 소파수술을 했었거든요
그래도 계속 배가 아파 큰병원에 갔더니
자궁외 임신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니까 자궁에 하나 난관에 하나
자궁에 임신은 약물로도 치료할수 있다고 해서
일주일 동안 약 쓰다 안돼 결국 수술했거든요
그러고 얼마 안있어 다시 장이 꼬여
한번 더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울 형님 수술하고 얼마 안있어 둘째가져
자연분만 했어요
건강한 아기로요 지금은 넘넘 잘크고 있죠
님의 동생분도 수술 잘 되 빨리 회복하시길
바랄게요